24.10.07어차피 혼자 잘거라 방크기는 작아도 괜찮았지만 창이 하나도 없는 밀폐된 고시원 느낌은 좀 별롭니다 목욕탕 무제한 이용이 꿀인데 동네 목욕탕 수준이라 크게 기대는 안하시는게
23.12.05작은 목욕탕에 달린 숙소느낌
목욕탕 이용하고 이동하기는 좋아요
와이파이 거의 안되고 전화 잘 안터져요
23.05.04No private bath and restroom
26.03.31Gross, a disgusting amount of mold in the air conditioner making it unusable unless you want to breath in disgusting air. The worst feeling in the world was coming back to sleep in this shithole after a long day.
25.12.07나고야역 인근에 사우나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굉장히 좋았지만, 그것 이외에는 전부 단점만이 존재했던...
호텔은 사실상 사우나에서 작은 캡슐호텔을 붙여놓은 형태.
체크인 전에 짐이라도 맡길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사우나가 열리는 기간에만 그것이 가능해서 첫날 하루종일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했음.(보통 이정도는 당연히 될 때가 많아서 따로 물어보지 않았는데 사우나가 운영중이 아닐 때는 아무도 없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방은 청결하고 이불도 푹신하고 자는 것에는 아무 문제 없었지만, 방 안에서는 왜인지 통신이 연결되지 않아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했고, 따로 와이파이도 없었어서 굉장히 불편했음..
윗층에 있는 로비에서 겨우 통신과 인터넷이 연결돼서 굉장히 불편했던...
자면서 폰을 할수가 없었음.
이러한 단점들이 있긴 했지만, 나고야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의 숙소 중에서 가장 싸게 묵을 수 있는 호텔이라는 점에서 일단은 모든 단점이 상쇄됨..
아마 가격때문에 앞으로도 나고야에 가게 된다면 이용하게 될 것 같음.
하지만 아무리그래도 와이파이도 없고 전파도 연결되지 않는 숙소는 너무 심한 것 같아....
또한 투숙객은 1회용 샴푸 등 사우나 이용할 때 처음에 줬던 것들 더 달라고 하면 그냥 주니까 참고하셔요.(왜인지 그걸 안알려줬어서 사려고 하니까 투숙객은 그냥 준다고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