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2숙소 깔끔하고 좋아요
24.11.11사장님두분 모두 친절하셨어요
23.10.02잘지내다 갑니다 . 추석연휴기간이라 가격의 차이가 나겠지만 룸상태도 깨끗하고 방도 따뜻하게 잘잤고 요만 좀두꺼웠으면 아쉬움이 있네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비누만 작은걸로 구비해주시면 다른사람쓰던걸 쓰기는 좀그렇게 생각드네요 전 제가 준비해갔습니다
23.09.30급하게 숙소를 예약했었는데 큰 기대 안하고 구불구불 거리는 청평호수를 따라 찾아간 곳이다 일단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공기도 좋고 옆에는 개울물도 흐르고 오랜만에 들어보는 물소리도 좋고 가족들과 오붓하게 숮불에 삽겹살도 너무 좋았다 그옆에 고추랑 가지(주인의 배려)도 바로 따서 구워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동생들도 좋아하니 난 너무 기뻤다 명절때마다 가야겠다 사실 부모님 산소가 40분 거리에 있다 서울서 가려니 차가 막히고 힘들었지만 다음에도 꼭 들려서 하루 쉬었다 가야겠다 무엇보다 울강아지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다음에 또 뵐게요
23.08.03룸에 에어컨 구비 다 되어 있고 편의시설 다 구비되어 있다고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어머니 효도 여행 보내드린건데 에어컨은 장식으로만 달려있는 정도고 냉방이 미약해 이 폭염에 노인들 모시고 이걸 어떻게 자냐고 했더니 방이 작아서 선풍기 틀면 된다고 말하네요; 이 정도 컨디션으로 예약한게 아니라고 환불 해달랬더니 환불 못하겠다고 하고 꼴랑 10퍼센트만 환불해주겠다네요.
이 정도면 사기 수준 아닌가요?
애초에 에어컨이 미약해서 선풍기 까지 틀어야 하는 숙소라고 기재해놨으면 고려해서 예약했겠죠
내 집에서 자는 것 보다 못한 컨디션으로 이 값주고 예약했겠습니까?
그러면서 주인이 다른사람 다 자고 갔으니까 괜찮다고 이야기하던데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