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9처음에 예약할때 여러 고민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세월의 흔적은 있지만 너무 깨끗했고요.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습니다.
연박을 했는데 조식, 석식 모두 다른 메뉴로 섬세하게 나와 좋았습니다.
가까운 곳에 편의점이 있고 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시간대만 잘 알아보면 관광지 구경도 무리 없습니다.
아 그런데 샤워기 물 온도 조절은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있었던 방은 괜찮았는데 전세탕 한 곳 물 온도 조절 하다가 화상 입을뻔 했습니다. 그래도 온천물이 너무 만족스럽고 조절을 섬세하게 잘 하면 사소한거라 넘어갈 수 있어요.
저처럼 고민 많으실 분이 있을 것 같아 최대한 자세히 적었습니다.
너무 좋았고 또 벳푸에 간다면 이용할 의사가 있기에 추천합니다.
ps.고양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25.06.10혼자서하는 첫 해외여행이라서 많은 고민끝에 벳푸를 선택하였고, 첫날만큼은 진짜 제대로된 료칸에서 숙박을 하고싶어서 고심끝에 결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워요!!
벳푸대학역에서 큰길따라 쭉 걸어왔는데 맥도날드에서 현타 한번 오고, Gooday에서 그냥 노상할까 고민했지만 결국 잘 도착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택시나 버스 타세요.
숙소는 도착해서 고양이랑 눈인사하고, 직원분이랑 체크인 설명 들으면 별점 만점 꽉 찹니다. 숙소 예쁘고, 고양이 귀엽고, 직원분 엄청 상냥하고 친절하고 정이 넘치고 사려깊고 아름다우십니다. 방에 들어가면 방이 “안녕하세요, 일본입니다 ” 하고 자기소개할 정도로 일본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노천탕 비오는날 감성 지려버리고, 히노끼탕 24시간 이용 가능해서 담금질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조식 또한 “안녕하세요. 일본 벳푸 가정식이라고 합니다”라고 자기소개합니다. 둘째날 밖에서 가정식 사먹을 생각 싹 사라집니다. 진짜 정갈하고 맛있고 구성 알차게 잘 나와요!
제가 묵은 날은 한국분들이 안계셨던 것 같은데, 혼자 오시는 분들께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걸어서 왕복 5분거리에 로손편의점 크게 있어요.
한국의 정이 있지만, 일본의 정도 크게 느끼고 갑니다. 재방문의사 58000%에요!
初めての一人海外旅行で、たくさん悩んだ末に選んだ宿でした。大変なことは覚悟していましたが、特別な思い出を作りたくて伺いました。途中で諦めそうにもなりましたが、歩いて宿に辿り着いた時の感動はひとしおでした。
その時に見せてくださった親切なお心遣いと温かいご配慮は、私にとって日本という国をあなたの優しさと共に一生心に残る思い出となりました。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遠く離れた国から、これからもあなたにたくさんの幸せが訪れますようお祈り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