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6주변이 풀밭이라 풀냄새..비료냄새가 살작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보다 방이 살짝 작은 느낌이 있고 올라가는 복층 계단이 가파른게
위험한느낌도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너무 과할정도로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21.07.15복층 객실에 머물렀는데 벽에 곰팡이가 있었습니다
21.06.29숙소도 깨끗하고 뷰도 좋고 바다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차가있었기때문에 크게 불편함은 없었지만 밤에 편의점이 없고, 수압이 조금 약한것만 빼면 좋은 숙소였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어요~
21.06.17근처 5분 거리에 바다를 보러갈 수 있는 산책로가 있지만 너무 어둡고 무서워서 쉽게 나가기 어려워요! 그래도 주인분 친절하시고 가격 대비 너무 좋습니다 ㅎㅎ 근처 켄싱턴 호텔에서 생맥주 무제한 마셨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21.06.12가격은 저렴한데...오래된 숙소라 그런지 구석구석 깨끗하지 못합니다.
엘베가 없어 불편하였지만 주인의 친절때문에 그냥 하루밤 묵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