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블랴나 북서쪽 근교도시 보벡(Bovec)의 스파와 수영장을 갖춘 3성급 호텔로 울창한 산악 지역에 자리하여 휴양하기에 좋다. 유서 깊은 류블랴나 구시가지는 차로 2시간 이내의 거리이다.
건축가 Janez Lajovic은 1973년 지은 이 호텔로 그 해 최고 건축물 상을 수상하였다. Bovec 골짜기 혹은 Kanin 산의 아름다운 풍경이 보이는 객실은 모던하고 쾌적한 인테리어로 TV와 미니바 등이 구비되어 있다.
레스토랑에서 셀프로 식사하거나 알라카르트 메뉴를 주문할 수 있으며 바와 레스토랑 메뉴는 테라스까지 서빙하여 날씨가 좋으면 경치와 함께 식사할 수 있다. 천정과 벽면이 전면유리로 된 대형 실내수영장에서는 밝은 햇살 아래 수영하고 일광욕할 수 있으며 그 옆의 Wellness center에서는 핀란드식 사우나 및 적외선사우나와 바이오사우나, 스팀룸과 다양한 마사지 서비스 그리고 뷰티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그외에 어린이 놀이방이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좋으며 바를 포함한 공용구역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