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로사산 북쪽 발리스 알프스에 있는 작은 산악마을로 알프스의 혼이라고 불리는 마터호른으로 향하는 관문으로 알려진 체르마트에 위치한 호텔로 작은 언덕에 위치하며 수려한 마터호른의 절경과 마을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입지조건을 가진다.
아담한 크기의 가족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다수의 지역 명소에서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원목을 이용한 전형적인 스위스 스타일 외관과 세심하게 꾸며진 자연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실내장식을 자랑하고 있다
실내수영장, 사우나, 스팀룸 등의 부대시설을 운영하며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야외테라스를 갖추어진 레스토랑은 현지의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전통요리를 선보이며 수요일 저녁에는 스위스 라이브 포크뮤직을 즐길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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